[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이랜드리테일 NC강서점이 지난 29일 이랜드복지재단, 강서구 등촌 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드림단과 관내 한부모·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NC강서점은 이랜드복지재단과 함께 등촌 3동에서 두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 등 24 가구를 선정해 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점에서 만든 선물 꾸러미도 함께 전달했다. 생필품, 식료품, 기타 물품 등 자녀 양육 가구에 필요한 생활 물품으로 구성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자녀 양육 가구에게 필요한 물품과 기부금으로 올해 여름을 함께 이겨내고자 생필품 지원 사업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가장 가까이서 뜻 깊은 사업을 통해 이랜드리테일의 ‘나눔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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