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31일 오후 4시 36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용인 등기소 앞 사거리 인근 지하를 지나는 상수관로가 파열됐다.
배관에서 물이 넘쳐흐르면서 인근 사거리 도로 일부가 침수됐지만 단수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가 접수되자 처인구, 경찰, 소방 당국 등 관계자들은 현장에 출동해 도로 안전조치 및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또 물이 차오른 지점의 차량 운행을 통제하고 인근 도로로 우회하도록 안내 중이다.
이 과정에서 일대에 차량 정체가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일부 도로에 물이 차 있어 배수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해당 지점 인근 2개 차로를 이용해 차량이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ki@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