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이탈리아 백화점서 팝업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브랜드 준지가 중국 백화점 ‘REEL 상하이점’에 중국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REEL 백화점은 지방시와 생로랑, 몽클레르, 톰 브라운, 발렌시아가, 알렉산더맥퀸, 알렉산더왕, 아미 등 럭셔리 디자이너·컨템포러리 브랜드 중심의 하이엔드 백화점이다.
준지는 지난달 23일 중국 백화점인 ‘SKP 베이징’과 청두점에 팝업(임시 매장)을 열었다. 오는 17일에는 이탈리아 밀라노 ‘리나센테’ 백화점에 팝업을 운영한다.
kimstar@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