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해운대구는 이번 말까지 2월 초 공개오디션을 통해 풍자연극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단원으로 선발되면 전문연출가의 지도와 최저임금인 시간당 5천5백여 원의 수당과 교통비가 지급된다. 하루에 4시간 연습할 경우 2만5천여 원을 받을 수 있다.해운대구는 지난해 3월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해운대구 풍자연극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주민은 전문연출가로부터 하루 4시간씩 연극지도를 받고 실력을 다졌다.이후 해운대구 평생학습축제, 반송시장축제 등에서 경로효친 사상이 사라져 가는 현 세태를 풍자한 촌극 ‘인간이 그러면 안 돼’ 등을 선보인 바 있다.일 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4명의 단원이 연극 현장에 진출해 연극배우, 연극단 스텝으로 활약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일자리복지전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