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 사고 경위 조사 중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대치동 대로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벤츠가 차량 3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8분 강남구 대치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여성 A씨가 운전한 벤츠가 차량 1대를 가볍게 접촉한 뒤 그대로 단지를 빠져나와 영동대로를 달리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번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크게 파손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기록장치(EDR) 등과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sha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