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첫 만남을 가졌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날 면담은 지난 8월 30일 취임한 김문수 장관의 경제단체장 소통의 하나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회장과 김문수 장관을 비롯해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 수펙스추구협의회 커뮤니케이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최 회장과 김 장관은 대내외적 구조적 변화에 따른 노동시장 개혁 등 대응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 회장은 “정부에서 새로운 고용 창출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애쓰시는 걸로 알고 있다”며 “대한상의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하면 풀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고용부와도 협업하며 방안을 논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