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첫 만남을 가졌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날 면담은 지난 8월 30일 취임한 김문수 장관의 경제단체장 소통의 하나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회장과 김문수 장관을 비롯해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 수펙스추구협의회 커뮤니케이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최 회장과 김 장관은 대내외적 구조적 변화에 따른 노동시장 개혁 등 대응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 회장은 “정부에서 새로운 고용 창출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애쓰시는 걸로 알고 있다”며 “대한상의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하면 풀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고용부와도 협업하며 방안을 논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