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조706억원으로 전년보다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 역시 36조1850억원으로 5.8% 늘었다.
현대모비스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된 2007년 이후 7년 연속으로 증가세를 기록중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9% 늘어난 9조8424억원,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8807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에 완성차 파업 물량을 만회하며 국내생산량이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현대모비스는 “중국과 유럽지역에서 신차와 함께 고급사양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가 늘었고 보장성 보험확대에 따른 수익구조 개선으로 금융부문 적자가 줄어들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tige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