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는 제넥신과 합작으로 바이오의약품 개발ㆍ생산ㆍ판매업체인 바이진 설립을 위해 50억원을 출자해 주식 100만주(50%)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8%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다수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가능한 생산시설(GMP) 건설 및 운영,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의 상용화 생산을 통한 글로벌 바이오제약회사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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