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춘천시는 내달 1일부터 대형 가전제품을 사전예약 접수해 무상 방문수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가 폐기물 제조자 부담원칙에 따라 진행된다.수거 대상은 원형이 훼손되지 않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티브이(TV) 등 1m 이상 폐 가전제품에 해당한다.개인용 컴퓨터(PC), 핸드폰 등 소형 가전제품도 함께 가져가며, 배출 수수료는 무료이다.수거 날짜는 월요일과 금요일이고, 수거 요청은 협회 홈페이지나 콜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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