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콩 보건당국은 24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79세 남성이 신종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올 겨울 들어 홍콩에서 AI 감염 환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달 28일 감염이 확인된 68세 여성 이후 두 번째다.
이 남성은 지난 5일 광둥(廣東)성 둥관(東莞)시 장무터우(樟木頭)를 방문해 가금류 매매 시장에 갔지만, 가금류와 직접 접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홍콩에서는 이달 들어 지난 22일까지 37명이 독감으로 사망하는 등 인플루엔자 A형 독감 바이러스(H3N2 홍콩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pilso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