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자이언티와 크러쉬 다음 달 2일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한다.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26일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앨범명 ‘영(Young)’과 발매 날짜를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합작 앨범 발매 소식이 알려지자 그 동안 각자의 개성 넘치는 음악 활동으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준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오는 3월 6~8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합동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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