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공개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효린이 출연했다.

이날 효린은 “숙소 생활을 하다 혼자 산 지는 1년 정도 됐다”고 밝히며 집을 공개했다.

효린의 집은 넓은 거실과 곳곳의 동물 모양 인테리어가 눈길 끌었다. ‘리노’, ‘레고’, ‘흥녀’ 등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 있는 효린은 “아들. 아들” 하고 고양이들을 부르며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편안한 차림으로 거실 소파에 앉은 효린은 고양이에게 입을 맞추고, 고양이용 장난감을 갖고 장난을 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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