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경찰서는 한밤 중에 택시를 잡아타고 346㎞나 달린 후 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기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협박ㆍ사기)로 A(23)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7시 50분께 거제시 동부면 학동교회 앞 도로에서 택시비 40만원을 달라는 기사 B(54)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서 택시를 잡아탄 후 경남 창녕을 출발해 거제도까지 왔다.
택시 미터기에 찍힌 운행거리는 346㎞, 요금은 40만원에 달했다.
B씨가 40만원을 요구하자 A씨는 택시에서 내려 달아났고 뒤쫓아 온 B씨에게 붙잡히자 흉기로 위협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