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사 오픈브릿지(대표 김상근, 김뿌리 공동대표)는 출시 예정인 클럽 소셜네트워크 모바일게임(SNG) '렛츠고 강남클럽'이 오는 2월 6일 싱가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앱 챌린지인 'SEAMAC Asia'에 참가한다고 1월 26일 밝혔다.SEAMAC Asia(http://www.mobile-asia.com)는 한국을 비롯해 싱가폴, 홍콩, 대만, 태국,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총 30여 개 국가에서 아이디어가 기발한 애플리케이션 및 게임을 경쟁하게 된다. 또한, 여기에서 입선하면 상금 만5천불 뿐만 아니라 홍콩,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폴 등 다국적 벤처투자자와 투자를 유치할 수 있으며,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된다.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렛츠고 강남클럽은 젊은이들의 클럽(CLUB)을 경영하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클럽이 장사가 잘 되도록 클럽 분위기를 '핫'하게 꾸며, 나만의 클럽 스타일로 친구들을 모아 파티를 즐긴다. 여기에 다양한 재료의 조합으로 등급별 칵테일을 만들어 수익을 높일 수 있으며, 즐거운 리듬의 피버 타임의 미니게임인 '리드게임'으로 리듬을 함께 즐기는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클럽게임의 꽃인 라이브 일대일 채팅으로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상대와 대화를 하는데, 스타일 카드를 이용한 검색 방식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한 다양한 채팅 아이템으로 많은 아이템을 서로에게 선물을 할 수 있다.한편, 렛츠고 강남클럽을 개발하고 있는 '오픈브릿지'는 그라비티와 엔씨소프트 출신 등의 개발자들의 만든 신생회사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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