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태양이 첫 솔로 월드투어 ‘라이즈(RISE)’의 중국 상하이 콘서트를 마쳤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이 지난 24일 상하이 그랜드 스테이지(GRAND STAGE)에서 콘서트를 벌여 3500여 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서 태양은 정규 2집 수록곡인 ‘바디(Body)’를 비롯해 지난해 지드래곤과 함께 발표한 ‘굿 보이(Good Boy)’, ‘슈퍼스타(Super Star)’, ‘무브(Move)’, ‘유아 마이(You’re My)’,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등 20곡을 선보였다.
한편, 태양은 오는 28일 광저우, 31일 베이징에서 중국 투어를 진행한 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등에서 솔로 투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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