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안전행정부는 설을 앞두고 오는 20∼24일 전국 지하철과 백화점 6100여 곳 승강기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안행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112건의 승강기 사고가 발생했으며 특히 에스컬레이터에서의 사고가 그 중 78.7%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승객용 엘리베이터 안전사고는 14.2%, 화물용 엘리베이터는 6.3%이었다.
안행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승강기 운영기관에 ‘승강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조치사항’을 통보해 자체 점검도 강화토록 할 계획이다.
이용자 부주의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승강기 안전교육, 안전체험관 운영, 캠페인 같은 교육과 홍보 활동도 추진하기로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