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란다커의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영국 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이게 됐다.

마고 로비는 TV드라마 ‘네이버스(neighbors)’에서 도나 프리드먼 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최근에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상대역인 나오미 역을 맡았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앞서 최근 흥행한 영화 ‘어바웃 타임’에 출연한 마고 로비는 극 중에서 남자주인공 팀(돔놀 글리슨 분)의 첫사랑 샤롯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고 로비와 미란다커의 사진이 비교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호주 출신의 금발 미녀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마고 로비와 미란다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고 로비 미란다커, 둘이 느낌 비슷한듯” “마고 로비 미란다커, 미란다커가 더 사랑스럽네” “마고 로비 미란다커, 올랜도 블룸은 벌써 새 여친이 생기다니…미란다커 반응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