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손종주)은 2일, 천안지점(구 서산지점)과 창원지점을 각각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천안지점은 기존 서산지점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충무로 178 유시티타워 2층’으로 이전하고, 창원지점은 창원시청 인근에 위치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595 고운메디컬빌딩 4층’으로 이전했다.

천안지점은 쌍용동 대형마트 인근으로 아산 신도시와 근접하여 천안과 아산의 고객 모두 이용가능한 곳에 위치해 있다. 창원지점의 경우, 창원의 중심상가인 정우상가 옆으로 이전하면서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영업점 이전을 통해 고객접점 확대와 영업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소 선정 기준은 고객이 쉽게 찾아올 수 있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소매금융이 필요한 곳을 기준으로 했다. 천안지점은 상권 뿐만 아니라, 충청권의 중심지역임을 고려하여 이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특히, 천안지점은 이번 이전을 통해 수도권과 대전충청권, 부산경남권을 연결하는 거점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영업점 이전을 기념해 천안지점과 창원지점, 둔산지점에 한해 정기예금 금리 연2.75%(12개월, 단리)를 제공하는 우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웰컴저축은행의 영업점 이전안내는 홈페이지 (www.welcomebank.co.kr) 또는 대표전화 1661-0001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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