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의 민낯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3회 (진짜사나이 91회)에서는 강예원, 김지영, 박하선, 이지애,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 등 멤버들의 민낯이 전격 공개됐다.

힘든 훈련에 이어지는 오전 6시 30분, 새벽 기상으로 힘든 맴버들, 이에 방송에서는 기상 직후 맴버들의 부은 얼굴이 공개됐다.

아침에 얼굴이 붓는 것은 걸그룹 에이핑크로 활동하며 현역 아이돌인 윤보미 또한 마찬가지.

이때 윤보미를 본 김지영은 “쌍커풀 어쨌습니까?”라고 윤보미에 물었고, 이때 진짜사나이 제작진의 “누구냐 넌”이란 자막이 더해져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맴버들의 제식훈련, 선착순 얼차려 첫훈련, 관물대 정리, 주기표 달기 등이 그려지는 과정에서 맴버인 강예원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