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전국 점포 행사장에서 내년 2월초까지 스키 관련 상품 시즌매장을 운영한다. 전년보다 물량을 30% 이상 늘려 250억원 규모로 최대 70% 할인해 판다. 특히 작년 아동 스키복의 소진율이 성인보다 40% 이상 높아진 걸 감안해 물량을 2배 이상 늘렸다. 롯데백화점을 찾은 어린이 고객이 스키 용품을 고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전국 점포 행사장에서 내년 2월초까지 스키 관련 상품 시즌매장을 운영한다. 전년보다 물량을 30% 이상 늘려 250억원 규모로 최대 70% 할인해 판다. 특히 작년 아동 스키복의 소진율이 성인보다 40% 이상 높아진 걸 감안해 물량을 2배 이상 늘렸다. 롯데백화점을 찾은 어린이 고객이 스키 용품을 고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전국 점포 행사장에서 내년 2월초까지 스키 관련 상품 시즌매장을 운영한다. 전년보다 물량을 30% 이상 늘려 250억원 규모로 최대 70% 할인해 판다. 특히 작년 아동 스키복의 소진율이 성인보다 40% 이상 높아진 걸 감안해 물량을 2배 이상 늘렸다. 롯데백화점을 찾은 어린이 고객이 스키 용품을 고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hong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