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어린이ㆍ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김장김치와 극장 객석을 함께 나눈다고 3일 밝혔다. 태광은 지난 2일 서울 장충동 사옥에서 전국 그룹홈 335곳에 약 4t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ken@heraldcorp.com
태광그룹이 어린이ㆍ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김장김치와 극장 객석을 함께 나눈다고 3일 밝혔다. 태광은 지난 2일 서울 장충동 사옥에서 전국 그룹홈 335곳에 약 4t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