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높이 117m의 구름다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높이 117m 구름다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깊은 절벽 사이에 설치된 가느다란 폭의 구름다리 모습이 담겨있다.
이 아찔한 구름다리는 네팔 파르밧 지역 쿠쉬마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길이는 334m, 바닥으로부터의 높이는 117m이다.
‘높이 117m 구름다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높이 117m 구름다리, 보는 사람이 더 아찔” “높이 117m 구름다리, 건널 때 다리 떨리겠어” “높이 117m 구름다리, 떨어지면 끝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