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조찬회동을 가지고 있다. 이 날 조찬에서는 윤 전 장관의 아내와 딸이 참석해 사적인 만남으로 알려졌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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