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5일 개봉된 영화 ‘격전’이 화제다.
‘격전’은 젊은 시절 복싱 챔피언까지 차지했지만 지금은 빚 독촉을 피해 마카오로 피신중인 40대 퇴물복서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퇴물복서, 순수청년, 그리고 소녀가 지키고 싶은 단 한가지, 잊고 지내던 소중한 사람에 대한 그들만의 감동스토리가 시작된다. 젊은 시절 복싱 챔피언까지 차지했지만 지금은 빚 독촉을 피해 마카오로 피신중인 40대 퇴물복서. 남편에게 버림받고 아들마저 사고로 잃은 엄마와 함께 생활하는 철든 여자아이 집에서 더부살이를 시작한다. 지인을 통해 복싱체육관에서 아주머니들의 복싱 다이어트를 가르치면서 겨우 생계를 유지하지만 적성에는 맞지 않아 늘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영화는 특히 유명 중화권 배우 장가휘, 펑위옌, 메이팅, 이비아 등이 출연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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