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신임 본부장에 박동철(52ㆍ사진) 행정지원실장이 5일 취임했다.
박 본부장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창원고와 경남대(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0년 공단에 입사해 인재개발팀장, 기획팀장, 부산지사장, 재무실장, 행정지원실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박 본부장은 5일 취임사를 통해 “남동ㆍ주안부평단지에 입주해 있는 중소ㆍ중견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단공 인천본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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