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신임 본부장에 박동철(52ㆍ사진) 행정지원실장이 5일 취임했다.
박 본부장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창원고와 경남대(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0년 공단에 입사해 인재개발팀장, 기획팀장, 부산지사장, 재무실장, 행정지원실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박 본부장은 5일 취임사를 통해 “남동ㆍ주안부평단지에 입주해 있는 중소ㆍ중견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단공 인천본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