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시장에서 주당 가격이 가장 비싼 메디톡스가 주가 40만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5일 코스닥 시장에서 메디톡스는 1만9300원 오른 39만 4300원에 장을 마쳤다. 메디톡스의 주가는 지난달 29일 30만원대 진입한 이후 한 달도 안돼 10만원 가까이 상승, 40만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메디톡스의 시총도 2조원을 가뿐히 넘어섰다.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확대, 자사주 매입 등의 매력까지 더해져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park@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