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오른쪽)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세릭 아흐메토프(왼쪽) 카자흐스탄 총리를 만나 만찬을 함께하고 투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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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오른쪽)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세릭 아흐메토프(왼쪽) 카자흐스탄 총리를 만나 만찬을 함께하고 투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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