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 강남구가 12일부터 ‘강남시티투어 트롤리버스’를 운행한다.
강남구는 트롤리버스를 2014년도 이용객 6만 명을 목표로 이날부터 본격 운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 365일 만날 수 있다.
트롤리버스는 강남관광정보센터를 출발해 압구정, 청담동, 봉은사, 코엑스, 강남역, 가로수길 등 주요 명소 21곳을 지난다.
이 버스는 20개국 통화로 요금을 낼 수 있는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 결제 서비스를 갖춰 국내외 신용카드나 후불교통카드뿐만 아니라 달러, 엔화, 위안화로도 결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와이파이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 좌석 개인별 VOD 시스템(한ㆍ중ㆍ일ㆍ영 4개 국어 안내) △자동 차량보조발판 △20개국 자국통화결제 서비스인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 결제 등 첨단 편의시설도 갖췄다.
탑승권은 자체 홈페이지(www.gangnamtour.go.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