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한마음혈액원(원장 황유성)은 오는 21일 오후 3시,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BBC씨어터에서 제4회 헌혈자 초청 ‘사랑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전석 초청으로 진행되는 헌혈자 초청 ‘사랑나눔 축제’의 공연작은 뮤지컬‘아가씨와건달들’로 국내에서는 1983년 초연 이후 22년간 2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다.
한마음혈액원 황유성 원장은 “헌혈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신 분들에게 연말마다 자리를 마련, 뮤지컬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헌혈횟수 100회 이상 헌혈자를 위한 다회헌혈자 기념카드전달식, 출연배우 류수영이 헌혈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jycaf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