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완 기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밀레가 국내 소매 시장에 처음으로 냉장ㆍ냉동고를 출시했다. 다른 유럽계 브랜드들도 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국내 대형가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밀레코리아는 18일 391리터 냉장고과 261리터 냉동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의 밀레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출시된 제품은 냉장고와 냉동고를 따로 구입할 수도 있고, 연결해 양문형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는 구조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밀레가 국내 소매 시장에 처음으로 냉장ㆍ냉동고를 출시했다. 다른 유럽계 브랜드들도 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국내 대형가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밀레코리아는 18일 391리터 냉장고과 261리터 냉동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의 밀레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밀레가 국내 소매 시장에 처음으로 냉장ㆍ냉동고를 출시했다. 다른 유럽계 브랜드들도 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국내 대형가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밀레코리아는 18일 391리터 냉장고과 261리터 냉동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의 밀레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밀레가 자랑하는 첨단 냉각 기술도 모두 적용됐다. 성에와 얼음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동 제거해줘 저장성을 높여주는 노프로스트(No Frost) 기술, 저장실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상하단 구분 없이 균일하게 조절시켜주는 ‘다이나믹 쿨링’ 기능 등이 장착됐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이소부탄(R600a) 냉매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내부에는 친환경 LED 조명이 장착돼 있어 식재료의 위치 및 상태 확인이 편리하며, 냉동고에 적용된 ‘냉동 카렌다 기능’은 식품 저장기간을 알려준다.

내외부에 클린 스틸 재질을 차용한 점도 눈에 띈다. 지문이 남지 않고 청소가 편리하다. 제품은 냉장고가 400만원, 냉동고가 420만원 수준이다.

밀레가 국내 소매시장에 냉장고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에는 빌트인 제품용으로만 냉장고를 공급해왔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밀레가 국내 소매 시장에 처음으로 냉장ㆍ냉동고를 출시했다. 다른 유럽계 브랜드들도 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국내 대형가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밀레코리아는 18일 391리터 냉장고과 261리터 냉동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의 밀레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밀레가 국내 소매 시장에 처음으로 냉장ㆍ냉동고를 출시했다. 다른 유럽계 브랜드들도 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국내 대형가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밀레코리아는 18일 391리터 냉장고과 261리터 냉동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의 밀레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밀레측은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고 본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출시한 400만원대의 고가 냉장고가 충분히 인기를 얻을 정도로 국내 대형가전 시장이 고급화되면서 이제는 소비자에게 충분히 다가갈만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는 판단이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아파트에 설치된 빌트인 형태로 사용하던 소비자의 입소문을 통해 구입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온 제품”이라면서 “최근 고급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국내 시장 추세에 발맞춰 국내의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과 LG가 양분해오던 국내 대형가전 시장에는 최근들어 유럽산 가전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밀레에 이어 일렉트로룩스도 국내 시장에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등의 출시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선은 300리터급 냉장고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한 순차적으로 고용량 모델을 추가로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밀레가 국내 소매 시장에 처음으로 냉장ㆍ냉동고를 출시했다. 다른 유럽계 브랜드들도 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국내 대형가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밀레코리아는 18일 391리터 냉장고과 261리터 냉동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의 밀레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밀레가 국내 소매 시장에 처음으로 냉장ㆍ냉동고를 출시했다. 다른 유럽계 브랜드들도 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국내 대형가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밀레코리아는 18일 391리터 냉장고과 261리터 냉동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의 밀레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그간에는 유럽계 브랜드들이 청소기, 커피메이커, 조리기기 등 소형가전을 주로 공급해왔으나 한국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삼성과 LG가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삼성과 LG의 안방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적 의도도 담겨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형 프리미엄 부분에서는 유럽계 브랜드들이, 소형 생활가전 분야에서는 동부전자, 모뉴엘 등을 비롯한 국내 후발주자들이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국내 가전시장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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