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섭〈사진〉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열린 고용노동부 2013년도 ‘노사 상생 협력ㆍ일자리 협약ㆍ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사장은 2010년에는 제약업계 최초 정년 연장 및 임금피크제 도입, 전 사원 연봉제 실시와 함께 고용 확대에도 노력해왔다. 유한양행은 이런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창립 이래 87년간, 1975년 노동조합 출범 이후 38년간 무분규 전통을 이어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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