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ㆍ소재기업 한화L&C(대표 김창범)는 지난 1년간 진행해온 ‘사랑의 버디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총 135m의 인테리어스톤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한화L&C가 후원을 하고 있는 KLPGA 윤채영 선수의 2013 시즌 버디를 1m씩 적립해 최종 적립된 수량만큼 자사의 인테리어스톤 칸스톤으로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올해 윤채영 선수가 기록한 135개 버디에 해당하는 총 135m의 칸스톤 제품을 ‘영등포 노인종합복지회관’과 ‘승가원 장애아동시설’의 식탁과 안내 데스크 등을 교체 시공했다. 지은희(왼쪽부터)ㆍ한상희ㆍ오세라 프로, 한화L&C 채사병 건재부문장, 승가원장 동준스님, 윤채영ㆍ이다솜ㆍ한승지 프로가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