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상범 기자] 스타키코리아(대표 심상돈)가 지난 4일 양평읍에 거주하시는 어르신에게 개인 맞춤형 음성증폭기를 전달하였다. 스타키코리아(대표 심상돈)는 사회공헌 활동인 ‘소리사랑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키 보청기 양평센터(원장 오석환)가 양평읍을 방문하였다. 양평읍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8분을 선정해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적합한 대상자를 4분을 선정해 대당 60만원 상당의 개인 맞춤형 음성증폭기를 전달하였다. 이 날 전달식에는 이창승 양평읍장, 스타키코리아 심상돈 대표가 참석했으며, 이창승 읍장은 “가정형편으로 보청기 착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실시한 소리나눔 행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이 여러분야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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