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347억8000만원 규모의 수리온(KUH) 2차 후속양산 지원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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