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물량이나 금액ㆍ화제성 등을 감안하면, 올해는 ‘캐나다구스’ 등 한 벌에 100만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 패딩이 ‘베스트’라 할 만하다. ‘캐나다구스’는 대형마트들이 역량을 총 동원한 특가 행사에서도 그 위력을 발휘했다. 지난달 이마트가 트레이더스에서 진행한 ‘캐나다구스’ 할인 행사에서는 4일 만에 동원 물량인 800장이 사실상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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