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총리와 나'가 1회 연장을 결정했다.
30일 '총리와 나' 측에 따르면 당초 16부작이었으나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연기대상'으로 결방, 일정을 맞추기 위해 한 회를 연장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로써 '총리와 나'는 내년 2월 4일 17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됐다. 후속으로는 배우 윤계상, 조진웅, 한지혜, 송종호 등이 출연하는 '태양은 가득히'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