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아동교육서비스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설립인가를 받고 아동교육기관에 대한 본격적인 서비스 활동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아동교육서비스업협동조합은 그동안 각 교육기관이 개별적으로 구입해오던 용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대량구매와 유통단계 혁신을 통해 대폭 낮춰 공급할 계획이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전국 5만1000여개의 아동교육기관과 중소기업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성원 한국아동교육서비스협동조합 이사장은 ‘아이들이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신조로 최고의 교육용품과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지원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했다.
협동조합 가입 및 이용은 전화 (02)3273-1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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