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아동교육서비스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설립인가를 받고 아동교육기관에 대한 본격적인 서비스 활동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아동교육서비스업협동조합은 그동안 각 교육기관이 개별적으로 구입해오던 용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대량구매와 유통단계 혁신을 통해 대폭 낮춰 공급할 계획이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전국 5만1000여개의 아동교육기관과 중소기업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성원 한국아동교육서비스협동조합 이사장은 ‘아이들이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신조로 최고의 교육용품과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지원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했다.
협동조합 가입 및 이용은 전화 (02)3273-1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