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오른쪽)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쉬사오스(徐紹史)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과 제12차 한ㆍ중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양국 거시경제정책과 벤처ㆍ창업투자정책, 외국인 투자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현 부총리는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해 양국의 정책 공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chuns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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