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주호주 한국대사관은 주시드니 한국총영사관, 주멜버른 대사관 분관 등과 함께 내년 1월1일부터 호주 내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를 지원하는 ‘헬로 워홀 센터’를 온라인에 개설한다고 31일 밝혔다.
‘헬로 워홀 센터’는 일종의 통합정보센터로, 워홀 관련 준비 정보, 호주 치안 정보, 생활 정보, 법률·회계 상담 등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다. 호주 내 한국 공관과 워홀러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자유게시판도 만들어 운영할 예정.
‘헬로 워홀 센터’에 접속하려면 주호주 대사관(aus-act.mofa.go.kr)이나 주시드니 총영사관(aus-sydney.mofa.go.kr), 주멜버른 분관(mel.mofa.go.kr)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헬로 워홀 센터’란을 클릭하면 된다.
주호주 대사관은 아울러 호주 내 워홀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각 주 한인교회협의회 등을 통한 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