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종로2가 사거리에서 경찰들이 정지선 침범 및 꼬리물기 차량을 집중단속하고 있다. 경찰은 4월부터 집중단속 해 왔으며, 단속효과가 크다는 판단 아래 1일 부터 빨간색 신호에 교차로나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는 행위와 녹색 신호에 횡단보도에 정차,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