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미스코리아 미 출신 방송인 설수현 씨가 시간선택제일자리 홍보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4일부터 12월3일까지 30일간 지하철 2호선 명동역과 잠실역 스크린 도어와 차량에 설 씨가 등장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홍보 영상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워킹맘인 설 씨는 출연료를 받지 않고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방송 활동을 하는 설씨가 홍보 영상에 등장하면 여성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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