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3일 한국경영과학회로부터 ‘2013 조해형 경영과학응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확산 사업의 타당성 분석에 경영과학을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박규호 한전 부사장이 지난 2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겸 정기총회에서 회사를 대표해 상을 받았다.
스마트그리드 확산 사업은 전력피크 저감, 수요반응, 전기차 충전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 이용 최적화를 실현함으로써 2030년 국가 단위 스마트그리드 구축의 교두보를 마련하자는 프로젝트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