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행복동행’의 실천으로 서울대 정문 쪽 관악산 입구로부터 정상 부근 깔딱고개에 이르기까지 총 5km 구간에 약 5개월 동안 ‘행복동행길’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 임직원 및 캠퍼스 리포터들이 지난 3일 관악산 등산로에 조성한 ‘행복동행길’에서 임직원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