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는 스마트한 요리 도우미 ‘점보 차퍼(Extra Chopper)’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점보 차퍼는 터보 차퍼, 스무디 차퍼에 이은 ‘차퍼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으로, 단단한 채소나 과일, 삶은 고기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손쉽게 다질 수 있다.

점보 차퍼는 전기 없이 커버의 손잡이만 당기면 15초 동안 270번 칼로 다지는 효과를 낸다. 1.2L의 대용량으로 많은 양의 식재료를 한 번에 다질 수 있어 간편하다.

특히 마늘, 양파, 배 등 다량의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김장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점보 차퍼에는 휘스크와 전용 깔때기, 뚜껑이 포함되어 있다. 칼날을 휘스크로 교체하면 달걀찜, 베이킹에 필요한 반죽, 크림 등을 부드럽게 섞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커버에 전용 깔때기를 끼우면 재료를 다지는 도중 커버를 열지 않고도 원하는 양만큼의 소스, 드레싱 등을 간편하게 첨가할 수 있고, 남은 드레싱이나 반죽을 따로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뚜껑을 닫아 그대로 냉장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다.

타파웨어 점보 차퍼는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