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김영도<사진> 한양대학교 교수(신소재공학부)가 최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사)한국분말야금학회 20주년 기념 행사 및 정기총회에서 제 16대 회장으로선출됐다.
한국분말야금학회는 지난 1993년 설립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으며, 국내 자동차 및 전자기 소재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분말야금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다. 현재130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와 다수의 기업 및 단체가 가입해 있으며 국내 및 국제 학술발표회개최, 전문 학술지 발간, 첨단 분말소재연구회 운영, 기업체 기술강좌 등의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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