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동경찰서는 유치권 행사 등으로 환급이 불가능한 부가가치세 수억원을 부당 환급한 혐의(직무유기)로 인천 모 세무서 법인세과장 A(55ㆍ5급) 씨 등 세무공무원 2명과 세무사 사무장 B(53) 씨 등 3명을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환급결정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결의서ㆍ검토조사서 등을 누락해 ○○건설㈜에서 신청한 부가가치세 5억5000만원에 대해 부당 환급되게 하는 등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직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 씨 등은 지난 2005년 8월부터 지난 8월까지 세무사 2명의 명의를 대여 받아 100여개 업체를 상대로 무자격 세무사 대리업을 영위해 3억5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