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합동참모본부는 7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듣기평가 시간에 항공기 비행을 제한하고 사격 및 기동훈련을 중지하는 등 소음통제를 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듣기평가는 7일 오후 1시10분부터 30분간 시행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합참의 한 관계자는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비상착륙과 인명구조 등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군용 항공기의 이착륙을 금지한다”며 “불가피하게 시험장 주변을 비행하는 항공기도 3㎞ 이상의 고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