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합동참모본부는 7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듣기평가 시간에 항공기 비행을 제한하고 사격 및 기동훈련을 중지하는 등 소음통제를 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듣기평가는 7일 오후 1시10분부터 30분간 시행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합참의 한 관계자는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비상착륙과 인명구조 등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군용 항공기의 이착륙을 금지한다”며 “불가피하게 시험장 주변을 비행하는 항공기도 3㎞ 이상의 고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ithyj2@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