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오로라공주' 속 임예진의 갑작스런 하차로 논란이 일자, MBC ‘오로라공주’ 제작진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오로라공주’ 제작진은 “이번 하차는 작가와 제작진의 일방적인 결정 사항이 아닌, 드라마의 전개 방향과 연기자 본인의 개인 사유 등을 이유로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결정한 사항”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8일) 120회를 마지막으로 임예진 씨가 하차할 예정이며, 그동안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임예진 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임예진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오로라공주’에서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하차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배우 박영규, 손창민, 오대규, 이상숙 등 무려 9명의 배우가 임성한 작가의 ‘오로라공주’ 출연 중 갑작스런 하차를 한 바 있기에 이번 임예진의 하차와 관련된 여러 의혹들이 일부에서 제기됐다.
또한 ‘오로라공주’는 현재 추가 연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임예진 하차는 추가 연장때문이네",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암튼 이해안가는 게 너무 많다",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또 죽어?”, “서바이벌 드라마, 결국 마지막회 남는건 떡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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