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1교시 결시율이 발표됐다.

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지역 1교시 언어영역 전체 응시자 14만7534명 가운데 8571명은 고사장에 나타나지 않아 결시율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3학년도와 비교해 결시자(8830명)는 줄었으나, 결시율(5.6%)은 다소 높아진 수치다.

경기지역은 결시율 7.16%로 지원자 16만8098명 중 1만2016명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다. 부산지역은 수능 1교시 결시율 4.66%로 결시자는 1868명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대구지역 1교시 결시율은 7.1%로 2491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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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본격적인 카운트 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모의평가에서 목표 점수에 미치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고, 목표를 달성했다고 만족해서도 안된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본격적인 카운트 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모의평가에서 목표 점수에 미치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고, 목표를 달성했다고 만족해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