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메이트의 정준일이 오는 19일 신곡 ‘새 겨울’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정준일은 밴드 메이트의 보컬이자 건반 연주자로 활동하며 ‘하늘을 날아’ ‘안아줘’ ‘난 너를 사랑해’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새 겨울’은 내년 초에 발매될 정규 2집의 선공개 곡으로 20인조 오케스트라와 기타리스트 홍준호, 베이시스트 서영도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소속사 엠와이뮤직 측은 “정준일이 지난달 현역 제대한 뒤 오는 14일에 있을 콘서트 전까지 신곡을 발표할 계획으로 녹음을 강행했지만 건강상이 문제로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며 “현재 막바지 녹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준일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울 합정동 아르떼홀에서 총 9회에 걸쳐 소극장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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